개인회생 장기렌트 무보증
회생 인가 후 별도 기준
개인회생 인가 결정 후 차량이 필요한 경우, 일반 캐피탈·할부는 신용평가 단계에서 거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기렌트는 차량 소유권이 렌트사 명의로 유지되어 채무자 명의 자산으로 잡히지 않으며, 무보증 조건도 별도 기준으로 상담이 가능합니다. 회생 변제 기간 5년 동안에도 월 이용료만으로 차량을 운행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개인회생 인가자 장기렌트가 가능한 이유
개인회생은 법원이 채무자의 5년 변제계획을 인가하면 변제기간 동안 신규 채무 부담이 제한됩니다. 일반 은행 대출·자동차 할부는 새로운 채무로 잡혀 진행이 어렵지만, 장기렌트는 차량을 빌려쓰는 임대차 계약이므로 채무 발생이 아닙니다. 따라서 회생 변제 중에도 별도 심사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단, 회생 인가 후라도 변제계획 이행 능력(매월 변제금 + 월 이용료 부담 가능 여부)은 확인합니다. 회생 변제금이 가용 소득 대부분을 차지하는 경우 차종·계약 기간을 조정해 월 이용료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안내합니다.
무보증 조건과 초기 비용 구조
무보증 장기렌트는 계약 시작 시 보증금 없이 월 이용료만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회생 인가자의 경우 일반 고객 대비 일부 차종(고가 수입차 등)에서는 무보증 진행이 어려울 수 있으나, 국산 경차·준중형·중형 SUV 등 대중 차종은 무보증 옵션 상담이 가능합니다.
초기 비용으로는 탁송료(인수 지역에 따라 0~15만 원), 차량 등록 명의 처리비, 첫 달 이용료 선납이 있습니다. 보증금이 면제되면서도 월 이용료가 다소 높아지는 구조이므로 총비용 관점에서 담당자가 1:1로 비교 안내드립니다.